
영화 보디가드는 92년도에 개봉한 영화입니다. 미국에서는 92년 11월 26일에 개봉하였고 한국에서는 92년도 12월 5일에 개봉하였습니다. 믹 잭슨이 감독을 맡았고 각본은 로렌스 케스던이 맡았습니다. 휘트니 휴스턴, 케빈 코스트너,게리 캠프 등이 출연하는 미국 영화이며, 흑인 여가수와 백인 경호원의 사랑을 그린 로맨스 스릴러 영화입니다.
주인공들
케빈 코스트너가 프랭크 파머 역을 맡았습니다. 휘트니 휴스턴이 레이첼 마론 역을 맡았습니다. 게리 캠프가 싸이 스펙터 역을 맡았습니다. 빌 콥스가 빌 데버니 역을 맡았습니다. 랄프 웨이트가 허브 파머, 토마스 아라나가 그렉 포트만, 미셸 라마 리차즈가 니키 마론 역, 크리스토퍼 버트가 헨리 아담스 역을 맡았습니다.
줄거리
잘 나가고 있는 여가수 레이첼 마런(휘트니 휘스턴)에게 협박 편지가 날라오게 됩니다. 매니저는 레이첼이 충격을 받는 것을 원하지 않았고 그래서 협박 편지 중에 일부만 보여주게 됩니다. 그로 인해서 레이첼은 협박 편지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협박 편지를 심각하게 받아들인 레이첼 매니저는 뛰어난 경호원을 찾게 되고, 과거 대통령을 경호한 경력이 있는 프랭크 파머(케빈 코스트너)를 경호원으로 고용하게 됩니다. 레이첼과 프랭크는 성격부터 맞지 않았고 이로 인해서 갈등을 겪게 됩니다. 그러던 중, 레이첼은 클럽 공연을 가게 됩니다. 계획에 없던 일정이었기 때문에 경호원은 이를 만류 하지만, 레이첼은 공연을 하게 됩니다. 무대에 빠진 레이첼이 팬 한명을 무대 위로 올라 오게 하는데 이를 본 관객들이 너도나도 할 것 없이 무대 위를 올라오면서 소란스럽게 됩니다. 그 소란 속에서 프랭크는 레이첼을 구해냅니다. 이 후 레이첼과 프랭크는 감정이 싹 트게 되지만 프랭크는 경호에 감정이 들어가면 경호를 할 수 없다는 식으로 선을 긋게 됩니다. 프랭크는 레이첼을 향한 감정을 덮어두고 레이첼의 경호에 많은 신경을 쓰게 되지만 이를 본 레이첼은 행동을 마음대로 하게 됩니다. 레이첼의 행동을 본 프랭크는 매니저에게 경호일을 그만 해야 할 것 같다는 말을 하게 됩니다. 그 순간 레이첼에게 아들의 전화가 걸려 옵니다. 인사를 하던 도중 뒤에서 갑자기 다른 사람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이 상황을 겪은 레이첼은 프랭크에게 전화를 하게 되고 프랭크는 레이첼을 자신의 아버지(랄프 웨이트)의 집으로 피신을 시킵니다. 하지만 여기서 습격을 받게 됩니다. 범인의 정체는 가수로 성공한 동생을 질투한 언니가 살인청부업자로 고용한 사람이었고, 언니는 취소를 하려고 하지만 누구에게 의뢰했는지 기억을 못하면서 정체가 숨어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범인이 다시 공격을 해서 언니는 죽게 됩니다. 그 후, 프랭크는 범인의 정체를 모르니 아카데키 시상식을 참석하지 말라고 하지만 레이첼은 참석하게 됩니다. 그리고 옛 동료였던 그레거리 포트먼(토마스 아라나)를 만나게 되고 본능적으로 수상하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포트먼이 쏜 총(비디오 카메라로 개조한 총)에 레이첼 대신 맞게 되고 포트먼을 사살한 후 정신을 잃게 됩니다. 다른 의뢰인에게 떠나는 프랭크에게 마지막 키스를 한 후(이 장면에서 유명한 ost 'I Will Always Love you'가 나옵니다), 영화는 다른 사람의 경호를 서고 있는 프랭크 모습으로 끝을 맺게 됩니다.
정보
여자주인공을 맡았던 휘트니 휴스턴은 2012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영화 개봉 27년 후에 케빈 코스트너가 말하기를, 영화 포스터에서 케빈 코스트너에게 안겨 있는 여성은 대역이라고 합니다. 사진 찍을 당시 휘트니 휴스턴은 집에 간 상황이었기 때문에 대역을 썼다고 합니다. 'I Will Always Love you' 주제곡 대신에 다른 음악을 쓰려고 했는데, 그 음악이 다른 영화에 삽입이 되면서 쓸 수 없는 상황이 와서 고민하던 중, 케빈 코스트너가 추천 한 돌리 파튼이 작사, 작곡했던 음악을 사용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93년도 당시에 <특종TV연예>에서 영화 패러디극을 하는 코너가 있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남자주인공 역을 김원준, 여자 주인공 역을 이영자가 맡아서 했다고 합니다. 김원준이 너무 멋있게 나와서 화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2500만 달러로 제작을 하였다고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4억 119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하며 일본, 한국에서도 흥행 성공 했다고 합니다. 92년도 외화 흥행 2위로 74만명이 보았다고 합니다. 여담으로 1위는 97만명이 본 원초적 본능이라고 합니다.